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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동산 뉴스~강남아파트 팔고 보니 12억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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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6개월전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를 판

전 김상곤 부총리의 낭패를 본 사례


김 전 부총리는 2018년 3월 '래미안대치팰리스'
전용 94.49㎡(37평형)를 23억7000만원에 매도.
당시 시세보다 약 1억5000만원 낮은 '급매'였다.


문재인 정부 초대 교육부장관으로 강남 8학군

대치동에 아파트를 보유한 게 적절치 않다면서

정치권에서 뭇매를 맞았기에 팔수밖에 없었겠지요.


당시 대치동과 분당에 각각 아파트 1채씩 보유한

2주택자였던 김 부총리는 대치동 아파트를 팔아

1주택자가 됐다.
하지만 그는 그해 10월 교체돼 자리에서 물러났다.

어찌 이런일이.....

김 부총리 처분 이후 아파트값은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냈다.

23억7천만원이 2년6개월만에 35억이라니....
 

국토부 실거래가 통계에 따르면 올해 10월
이 아파트 전용 94.49㎡(12층)이 35억9000

만원에 팔렸다.
김 부총리가 2년 6개월 전 판 가격보다 12억원

이상 뛴 금액이다.


같은 아파트 다시 사려면 20억원 더 필요…이유는 세금때문이다.

처분 과정에서 약 6억5000만원의 양도세를

낸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 2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기간으로

최고 42%의 세율을 적용(장기보유특별공제

미적용)한 결과다.


그가 현재 35억원대인 이 아파트를 다시 사려면

시세 상승분과 양도세 납부액을 합쳐 18억원의

자금이 더 필요하다는 계산이 나온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만약 현재 거주 중인 분당 주택을 팔지 않고 사면

2주택자여서 취득세 중과세율 8%가 적용된다.
시세 35억원을 가정하면 약 2억8000만원의

취득세가 예상된다.

결과적으로 김 부총리가 2년 6개월 전

처분한 아파트를 현재 시점에서
다시 사려면 추가로 20억원대 자금이 필요하다.

지난해 발표한 12.16 대책으로 시세 15억원이

넘는 주택은 주택담보대출이 전면 금지되어

현금으로만 사야한다.


고위공직자로 강남 아파트를 우선 처분한

솔선수범을 보였는데 얼마되지 않아 경질됐고,

이제 그 집을 다시 사는 것도 어려워졌는데
얼마나 억울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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