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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벼락거지' 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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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해도 너무한다.

'벼락부자'까지 바란 적도 없다.

평생 내 집 한번 가져보자고

안 쓰고 안 입고 착실하게
돈 모아온 죄 밖에는 없다.

개인 소득에는 별다른 변화가 없지만
주변 주택가격이 뛰는 바람에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 무주택자들이나

집값을 내릴 것이라는 정부 약속을 믿고
아파트 구매를 미뤘다가

​매매가격과 전셋값이 모두 올라

매매도 전세도 할 수 없어

​사면초가의 월세 난민들을
‘벼락 거지'라고 부른단다.

​정부의 부동산 대책 덕에
최근 서울 전셋값은

73주째 급등했고,

보증금을 추가로 마련해야하는 

위기에 처한 현 상황이

참 기가 찰 노릇이다.

'벼락 거지'에도

두 가지 유형이 있다고 한다.

첫 번째 유형

​일만 열심히 하고 저축만 하면서
무리한 대출을 하지 않는


집을 안산 혹은 못산 사람들이다.

(전셋집을 구해 개인 자금을 마련하는 맞벌이 부부나 근로소득자 또는

수익의 대부분을 예·적금 통장에 넣는 직장인이 이에 속한다.)

KB 월간주택가격 동향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에 따르면

2020년 10월 서울 인기 평형인

25평대가 아파트값이

2017년 5월 대비
4억 원 넘게 올랐다.

아파트값 상승률이

서울이 34.5%,
세종은 40.51%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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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이달 30일부터

연 소득 8000만 원 이상의 경우

신용대출 한도를 1억 원으로 규제한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내 집 마련을

 점점 더 멀어지게 하고 있다.

두 번째 유형은 타이밍
(청약을 노리고 집을 안산 사람들) 

3~4인 가구에 청약 가점이 50점대로
로또 청약을 노리거나
정부 공급대책을 기다리고

집값이 내려갈 때까지
전세살이에 들어간 경우이다.

그러나
분양가상한제 등 정부 과도한 규제로
시세보다 훨씬 저렴한
로또 아파트 광풍은

청약 경쟁률과 함께 청약가점

또한 동반 상승하게 하여

4인 가구 만점 가점으로도
 꿈도 못 꿀 노릇이다.

또한 전셋값 폭등은
세입자 부담으로 이어진다.

한국감정원 청약 홈을 분석한 결과

올해 서울 1순위 아파트
청약 평균 경쟁률은 71.0대1로

지난해 경쟁률 31.6대1 보다
약 2.2배가 올랐다.

경쟁률이

100대1을 넘는 곳도
2019년 6곳이었지만

올해에는 이미

14곳으로

2배가 넘은 것이다.

청약홈에 따르면 과천 청약 당첨자
평균 가점은 모두 70점을 넘겼다.

이는 4인 가구가 받을 수 있는
최대 가점인 69점보다 높다.


올해 집값과 전셋값 상승은
정말 역대급으로 볼 수이다.

문재인 정권 3년 중
'집이 있는 사람'과 '집이 없는 사람'의 


자산 격차는

돌이킬 수 없어졌다.

인플레이션은‘부’를
저축한 사람에게서
대출받은 사람에게 이전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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